kicking the tires

English 2008.05.20 11:24
John McCain 이 지난 토요일 (2008. 5. 17) TV 토크쇼에 나와서 한 우스갯소리인데,,,
님 좀 짱인듯 ㅋㅋㅋ

If come November, you still haven't decided, I'd be willing to set aside my differences with your party and say,

"Hey, let's put both of them on the ballot."

I'll support you on that, it's the least I can do.
In conclusion, I wanna add that I also thought John Edwards had a lot of good ideas.
And you might wanna kick the tires on him one more time.

kicking the tires : an expression, probably came from buying a used car, when it was often advisable to kick the tires to see if they are old and flabby. The tires are an extra expense that you don't want to take on.
The meaning has broadened into a general saying now. It means "test it out", "check it out for flaws or errors", "try before you buy." If you are walking around a car lot, window shopping, a salesman may come up to you and say, "Do you want to kick the tires?" He doesn't mean that you should actually kick the tires. He means, "do you want to sit in it / ask questions about it / take it out for a test drive?"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깔끔하게 소스 코드 보기

Computing 2008.05.20 10:24
신택스 하일라이터를 쓰는 방법

자세한 내용은 http://gyuha.tistory.com/193 를 참조.

http://code.google.com/p/syntaxhighlighter/

테스트 :


Configuration option

These options allow you to individually configure text blocks.

nogutter Will display no gutter.
nocontrols Will display no controls at the top.
collapse Will collapse the block by default.
firstline[value] Will begin line count at value. Default value is 1.
showcolumns Will show row columns in the first line.

The options are passed together with the alias and are separated by a colon : character.

<pre name="code" class="html:nocontrols:firstline[10]">
... some code here ...
</pre>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뜨거운 것이 좋아

잡동사니 2008.05.10 04:35
얼마나 오래 전인지는 기억이 매우 흐릿하지만, 김민희라는 배우(?)... 라고 해야 할지 모델이라고 해야 할지 아리송한 처자가 TV 화면에 좀 어른거리던 때가 있었다. 바람불면 날아갈 것 같은 마른 체형과 이상하게 끌리는 얼굴때문에 처음에 좀 관심을 가졌다가, 엄청난 내공의 국어책읽기 대사를 보고선 그냥 '훗 -_,-' 하는 실소를 자아내게 했었던 탤런트이다. 잠시 브라운관에서 보이는 듯 하더니 어느샌가 사라져버렸었다.

정말 심심하던 차에 시간 죽이기 용으로 볼만한 영화가 없는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뜨거운 것이 좋아"를 봤다. 물론, 원더걸즈의 영향이 없었다고는 못하겠다. 약간 므흣 *-_-* 한 것을 하나도 기대하지 않았다고는 못하겠다. 아무튼,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다.
"용의주도 미스 신"을 본 직후에 보아서 더욱 놀랐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용의주도 미스신은 정말 용의주도하게 개판으로 만든 영화였다. 예슬쒸~~~ 시나리오 좀 보고 골라서 출연하셈. 물론 지금이야 그럴 형편이 아니기도 하겠지만...;)

처음에 담배를 빡빡 피면서 꽥꽥거리는 모습을 보고는 "어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캐스팅 목록에 김민희가 있었던 것을 상기해 내고는, "아하, 김민희였네" 라고 생각했다. (주연이다! 주연! 포스터를 보니 한 가운데에 떡 있구나!)

뜨거운 것이 좋아


영화를 계속 보면서

'이 김민희가 그 김민희 맞나? 동명 이인인 연기 잘하는 신인인가? 설마~ 에에에???'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영화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알고 봤더니 "싱글즈" 와 감독이 같았다).
이미 내 나이가 영화에서 그려지는 주인공의 연령대보다 훨씬 더 많아져서 그런지, 큰 울림은 없었지만, 저만하면 약간 모자란 수작정도는 되겠더라. 무엇보다, 김민희라는 탤런트가(이제 배우라고 해도 될려나?) 이만큼 컸구나 하는 걸 볼 수 있어서 반가운 영화 되겠다.

tags : 영화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우분투(Ubuntu)에서 vim 컴파일하기

Computing 2008.04.29 23:44


어떻게 된 일인지 우분투 7.04던가에서는 configure 가 제대로 되던 vim 이 7.10 이후로는 configure 시에 아무리 --enable-gui=XXX 옵션을 줘도 NO GUI 라며 configure 스크립트가 먹지 않았다.

configure script 를 디버그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우선, GNU autoconf 를 이용해서 configure 스크립트에 디버그 메세지를 몇개 넣어서 생성해 보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새로 만든 configure 스크립트에서는 제대로 옵션을 받아 먹었다 -_-;;; 우분투가 버젼업 되면서 autoconf 가 뭔가 바뀌었거나 혹은 알 수 없는 이유에 의해 뭔가 꼬였나 보다. vim 만드는 사람들이 configure 스크립트를 갱신해야 하거나... 그런데 웃긴 것은 다른 곳에서는 잘 된다는 것이다. 유독 우분투 7.10 이후에만 안된다는 게 문제인 게다. 원인은 여유가 없어서 찾지 못했으나, 아무튼 configure script 디버깅 안해도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ㅂ=;;;

리눅스 쓰기는 가끔 매우 짜증날 때가 있다.
특히 최근의 ubuntu 는 매우 그러하다. X 설정도 이러저러하게 어딘가로 짱박히기 시작하고... compiz 때문인가?
아무튼,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써야 하는 리눅스 보다 신경 안써도 되는 Mac 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 생각한다.

물론, gtk 같은 것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빌드한다든지 하려면 MacPort 같은 것을 깔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확신한다.

그래도... 계속 써 줘야 점점 더 나아지긴 하겠지 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귀찮은 것은 귀찮은 것이다. 시간적인 손실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고 말이다.

~/work$ svn co https://vim.svn.sourceforge.net/svnroot/vim/vim7 vim7svn
.
.
.
blablabla
.
.
.
~/work$ cd vim7svn/src/auto
~/work/vim7svn/src/auto$ autoconf ../configure.in > configure
~/work/vim7svn/src/auto$ chmod a+x configure
~/work/vim7svn/src/auto$ cd ..
~/work/vim7svn/src$ ./configure --enable-gui=gtk --enable-hangulinput --enable-fontset --enable-multibyte --enable-multilang --disable-xim --with-features=big
.
.
.
blablabla
.
.
.


만약 X11/Intrinsic.h 를 못 찾는다고 투덜대거든 libxt-dev 패키지를 깔도록 하자.
이와 같은 "dev" 파일을 갱신한 후에는 항상 make reconfig 를 해야 갱신이 이루어진다.


Happy vimming!!

-- 추신, 알고 봤더니 xserver-xorg-dev 패키지를 깔면 저런 과정을 안 거쳐도 된다. -_-;;;

tags : ubuntu, vim
Trackbacks 0 : Comments 1
  1. BlogIcon han9kin 2008.05.19 16:17 신고 Modify/Delete Reply

    xorg-dev 라는 더 큰놈도 있더군요.

Write a comment


나의 iMac

잡동사니 2008.04.27 00:48


얼마 전 지름신이 강림하사 아래의 사진에서 보이는 IXUS 80IS를 하사하셨으니...

IXUS 80IS



작년 여름에 강림한 지름신께서 하사하신 나의 아끼는 iMac의 사진을 이제야 찍어 올려 만천하에 자랑할 수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되, 그 자랑함이 늦었으나 결국은 행하였으므로 다행으로 여겨,

iMac


차제에 이를 거울 삼아 마르고 닳도록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겨 모두 iPhoto로 관리할 지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리 와서 앉으시게, 작은 방에 별 걸 다 가져다 놓지 않았겠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s : iMac
Trackbacks 0 : Comments 1
  1. BlogIcon Orchistro 2008.04.27 00:51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렇게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내 방 창문께가 참으로 휑하기 짝이 없는 것 같아 어쩔줄을 모르겠다.

Write a comment